연수구 연수동
1년반사이 세번의 이사 with 227호점
처음 지인 소개로 인연이 닿은 227호점과의이사가 벌써 세번째네요 1년 반동안...ㅎㅎ직장 발령 때문에인천에서 동탄, 동탄에서 다시 인천, 이번엔 인천에서 인천이토록 계속해서 특정지점 이용하는 이유는 한가지입니다.요즘 이사당일 전입,전출신고 부터 아파트 관리비정산에폐기물 정산 등등 너무 바쁜데227호점과의 이사는 제가 하루종일 다른업무를보면서도 전혀 1도 걱정이 들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이유에요새집인데 바닥,벽지 찍히면 어쩌나...새가구들 흠집나면 어쩌나...나 없다고 물건 집어던지고 대충하시면 어쩌나...이전의 이사때 했던 걱정들이 하나도 들지 않는 지점입니다이사당일 볼일보고 연락없이 불시에 집에 돌아왔을때작은 물건 하나까지 허리숙여 조심스레 정리해주시던그 직원분들의 뒷모습이 너무나도 강렬하게 자리잡아다른 이사업체는 생각할수도 없었어요돈도 좋지만 돈보다는 보람있게 일하는게 더좋으시다던팀장님, 아 지금은 지점장님ㅎㅎ이렇게 좋은업체 인연 닿아 평생 이사로는 걱정이없을것 같네요.저희 어머니께서 이삿날 집에 오셨는데앉으실 곳이 없어 서계시던 어머니를 잠시 바라보시고는이미 사다리차로 내려갔던 식탁의자를 다시 올리셔서어머니 앞에 놓아주시던 우리 지점장님...일정이 바쁘셔서 현장에는 잘 못나오시지만만약 계약했는데 우연히라도 지점장님이 집에 직접 오시면그 분은 정말 로또맞으신겁니다... 진짜 최고에요^^마음이 행복해지는 이사를 경험하실겁니다ㅎㅎ227호점과 지점장님 그리고 직원분들언제나 이렇게 최고로 있어주시고내집 없는 저는 또다시 연락을 드릴 날이멀지 않을것 같네요ㅜㅜ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이휘강 | 2023.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