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
115호점
직장다니느라 바빠서 이사준비도 못하고 버릴것도 못버리고 걱정만 하다 이삿날이 돼버렸네요.걱정했던 맘도 잠시 영구크린에 이사 맡기니 그 많던 버릴것들도 사다리로 순식간에 내려주시고 버리는곳까지 이동 거리도 제법됐는데모두 옮겨주시고 가져가는 이삿짐또한 포장도 꼼꼼히 이사간 집에서도 알아서 척척척 잘해주시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근심 걱정을 한방에 다 날려주신 영구115호점 다들 고생하셨구요, 너무너무 만족하구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부탁드리고 싶네요.
이영훈 | 2023.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