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손 안대고 넘 편히 이사했네요.
집에서 공부방을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이른 오후에 짐 정리 청소까지 마쳐야 했습니다. 아침 일찍 8시 전에 오셔서 포장을 시작하셔서 1:30분에 다 끝났네요. 제가 깐깐하고 깔끔한 편이라 계속 이거 해주세요, 저거 해주세요 부탁했는데 싫은 기색없이 직원분들이 넘 흔쾌히 다 수용해 주셨어요. TV 위치, 컴퓨터 배선까지 일일히 물어보고 자리 선정해주시고, 특히 주방이모님의 수납솜씨가 예술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 이사할 때도 이 팀에 신청해야겠어요!!
박주영 | 2023.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