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첫 포장이사
반포장만 하다가 처음으로 포장이사를 선택하면서 많은곳에 비교견적을 냈었고 그중 제일 마지막으로 오신 영구이사를 선택하게 되었는데우선 제일 저렴한것도 있었는데 그동안 오신분들은 구구절절 엘리베이터 한번 올라올때 40초가 걸리고 부담스러운 말을 많이해서 힘들었는데 다들 5톤만 이야기 해주시던데 딱 적당한 사이즈의 차량을 말하시고 필요한 부분만 말씀해주시고 아무것도 걱정없이 알아서 해주신다는 쿨한말씀으로 바로 결정했던거 같습니다이삿날 보증금부터 퇴거할때의 문제 부터 그날 하루 많이 힘들었는데영구이사 113점 팀원분들 모두 짐이 많아도 힘든내색 없이 열심히 이삿짐 날라주시고 이사온 집에서도 하나 하나 위치말씀드리면 다 해주시고 행거도 너무 예쁘게 달아주시고 첫날 힘들었던 모든게 이사끝나고 나니 크게 손댈거 없이 바로 다음날 출근도 가능할수있게 만들어주시고 주방담당해주시는 이모도 주방꿀팁도 주시고 정리도 다 잘해주셔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대형업체 가 돈도 더 비싸고 그럴줄 알았는데 영구이사113점은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아주 만족했습니다!!
김유나 | 2024.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