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염창동
343호 한호용지점장님 칭찬합니다!
12월 14일에 염창 아파트에서 녹번으로 이사했고 두분이 오셨습니다.정신이 없어 이제야 글을 쓰게 됐네요. 정말 정말 감사드려서 글을 꼭 쓰고 싶었습니다.우선 첫번째로 제가 정신이 없어서 관리실에 엘리베이터 사용을 말씀못드렸고, 지점장님께 관리실 위치도 알려드리지도 않았는데 제가 말씀드리지 않아도 직접가셔서 행정업무를 미리 다 해결하고 오셨어요. 그래서 제가 집 안에서 나머지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두번째로 집과 짐을 훓어보시고 제가 고민되는 부분을 빨리 결정해주시고, 신속하게 움직여주셔서 처음부터 믿음이 갔고 의지하게 되더라고요. 당연히 친절하시고, 깐깐하게 따질 수 있는 부분도 왠만하면 다~~ 해주시려고 하셨습니다.세번째로 이사 당일에 짐정리 하는데 가구점, 가전제품점 두 곳에서 한꺼번에 설치하러 오셔서 저도 죄송하고 난감했습니다. 짐을 옮기시는 와중에 정신이 없고, 짜증이 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당황하시지 않으시고 제가 신경쓰지 않도록 해주셔서 그 부분 정말 감사했습니다. 네번째로 사실 그 날 커튼 레일이 없어서 신청을 따로 못했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거의 2주가 지난 후 한번 더 방문가능할지 연락을 드렸었는데 바로 다음날 와주신다고 하셔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레일설치도 천장이 시멘트라 어려우셨을텐데 ..알아서 척척 잘해주시고 정말정말 믿음이 가더라고요. 옆에서 제가 나사가 안들어갈까봐 걱정했는데 하면됩니다라며 잘해주셨습니다.이사하면서 예민하시고 여자라고 무시하시고 그러시는 분들도 계신데, 한호용지점장님과 같이 오신 분께서는 친절하시고 배려해주시고, 제가 그날 진짜 너무너무 신경써야할게 많았는데 포장 이사만큼은 신경안쓰이도록 정말 깔끔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지금 생각해도 짐정리 만큼은 제가 크게 안했던 것 같네요. 지금도 정리해주신 그대로 잘 살고 있습니다.343호 한호용지점장님과 같이 오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이사할 일이 생기면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다시 뵐때까지 건강하세요!다시 한번 영구크린 343호 추천합니다!
최아름 | 2024.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