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5동 노을빛마을
친절한팀 영구이사 20호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난히도 추웠던 1월 15일.약 10년간의 추억을 뒤로 하고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이 평수에 이게 가능할까 싶을만큼 쏟아져나오는 짐들에 주인인 저희 가족 조차도 민감했었죠.이사가 시작되자마자 체계적으로 움직이시는 영구이사 20호점 직원분들. 혹여나 손상이 갈까봐 바닥 길목 포장을 시작으로 정확하면서도 분주하게 움직이셨습니다. 저희가 미쳐 확인하지 못한 부분들도 세심하게 안내해주셨구요. 하나하나 꼼꼼하게 포장하면서도 혹여나 이상있을까봐 세심한 배려가 유독 빛나보이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자칫 불편할수도 있겠다 생각되는 질문이나 요청에도 아랑곳 전혀 안하시고 요청을 다 수용해주시면서도 '+1'의 서비스를 받아 너무나 좋은 기억이었습니다.한 예로 자녀가 좋아하는 아이돌 스크랩 타공판(약 1.2m X 75cm)이 있는데 "딸이 좋아하니 옮겨주실때 조금만 더 신경써주세요" 한마디에 비닐 3중 포장에 나중에 TV 옮기는 커버로까지 신경써 주셨네요.@@(학원 갔다온 딸이 비닐에 질식(!)하는거 아니냐며 웃으면서 좋아하더라구요~ㅋ)도착지에서도 전혀 다른 구조에도 저희에게 문의하시면서 일을 처리하시는데 깔끔한 마무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스팀으로 깔끔한 마무리는 덤이구요.이 글 빌려서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리구요.다음 이사때 또 뵙기를 소망합니다~^___^ 감사해요~
최광민 | 202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