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송도동
298호점 후기입니다
오늘 오전 8시 퇴거~ 오후1시 입주들어왔어요퇴거할때 제가 놓친부분이 있어서 말씀못드리는바람에일도 두번씩 하게 만들어드렸는데 친절하게 노래부르시며 다 해주셨고 이사들어와서 짐도 피드백 확실히 받으시고 두번 소통하지않게 질서있게 그자리 그대로 옮겨주시더라구요!!심지어 책장에 책도있던 그대로. .오래쓴 냉장고도 이모님이 깨끗히 닦아주셔서냉장고여는데 어찌나 환하던지용..시공한것들이 많아 조심할게많아서 그거 다 지켜주시며 일해주셨어요.힘드실텐데도 끝까지 으쌰하며 해주신 298호팀 !!감사합니다
송미라 | 202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