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서구
422호점 청소후기
지난 주 최강한파가 찾아 온 날 이사한 사람입니다.아무리 집 안에서 짐들을 포장한다고해도 현관문이나베란다 창문을 열어놓으니 옷으로 꽁꽁 싸고 있는 저도춥던데, 외투도 벗어던지고 일하시던 분 대단하십니다.^^가구들 포장도 꼼꼼하게 해주시고, 포장된 짐을 모두 내리신후에는 청소도 깔끔하게 해주시고...컨테이너까지 따라가보지는 않았지만 잘 넣어주셨다고하시니,걱정 안하렵니다. 영구이사 직원분들 추운 날에 오셔서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이승연 | 2024.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