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이의동
너무 늦은 행복 이야기
제목 처럼 저의 이삿날은 행복했습니다.팀원들이 서로 미루지 않고 손발을 맞춰가며 일을 확실하게 해주셔서구조가 다른 집인데도 어려움 없이 일찍 마칠 수 있었습니다.예전 서초동에서 이사를 할 때, 영구 크린에 맡겼다가 후회를 많이 했기 때문에이번에 견적을 받으면서도 많이 망서렸지만, 견적을 내며 말씀하시는 지점장님의 마인드가 마음에 들었답니다.이런 지점장님과 일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라면 믿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다른 곳의 견적 예약을 모두 취소하고 한번에 영구크린 수원3호점에 맡기기로 했는데,이사하는 내내 선택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기대를 져버리지 않게 열심히 일을 도와주신 팀원들님께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며다음에도 일이 생기면 다시 맡길 것은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도 소개를 하려 합니다.지점장님과 이성희 팀장님을 비롯 이명석기사님, 이성진 기사님, 이영식기사님, 이수현 기사님, 이두메기사님그리고 특히 제 마음에 들게 주방일을 정리해주신 예쁜 두분... 이인자님과 프로의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주신 강은숙님모두 수고하셨고 고마왔습니다.다음에 또 만나요~~~~~
박은주 | 2024.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