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호점 매일 듣는 얘기겠지만 감사합니다
날이 겨율같지않은 날이져추웠다 말았다이시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바쁘다 아니다그런데 있잖아요?돈이라는걸 받고 하루종일 10시간 이상 일하고 간다는데쉬운건 아니잖아요정말 감사랬어요 이사라는게 예전 부모님과 있을때엔몰랐는데 막상 하고나보니 힘든일이라는걸 처음 알게된거 있져저기 ... 뭐라 남길말을 모르겠어요다만 감사하다는 진실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하는 마음에 글을 남겨봐요창문밖 바라보다 보았습니다43호점이라는것도마지막으로 정말 감사드립니다끝까지 고생많으셨어요4년뒤에 다시 망아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정혜영 | 노원구 동일로 |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