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노량진동
최고의 이사
이삿날 맑은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영구 크린입니다"~라며 밝게 웃으며 들어선 131호점 박지환 팀장님! 직업상 2년마다 이사다니기를 수없이 반복했지만 이런 기분좋은 이사는 처음이네요~^^같은팀원들과 손발을 맞추며 이사진행하는 모습보고 감탄했네요~어찌 그리도 정확하고 빠르고 꼼꼼한지 저로서는 힘든 이사가 아니고 행복한 이사가 되었네요^^앞으로 저나 제 지인에게 무조건 영구이사 131호점 강추할겁니다~박지환팀장님, 그리고 견적보시러 오신 유미숙 실장님 정말 최고입니다^^ 두분같은분이 계시기에 아직 세상은 살맛납니다~~감사합니다^^
임미희 | 2024.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