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대연동
438호 팀 감사합니다^^
9개월 아기와 하는 이사여서 걱정도 많았고, 전날까지 얼른 끝내고 싶다는 생각만 했습니다더운날씨에다가 아기와 지내는 집이다보니 많은 짐에..이사 전까지 필요없는 물건은 버린다고 계속 버림에도 불구하고어쩔수 없더라고요 물건 하나 손상 안되고 차분하게꼼꼼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오후까지 조금씩 늦어지는 바람에 저녁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마음이 안좋았습니다걱정과는 달리 너무 무사히 그리고 깨끗하게 이사 할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이사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삶의 질 상승입니다^^ 다음에도 이용 하고싶어요
김성희 | 2024.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