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옥정동
포장이사
불볕 더위에 구슬땀을 뻘뻘 흘리시면서도 너무나 친절하시고다소 무리한 부탁도 기꺼이 즐겁게 처리해 주셔서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책장 방향 하나하나 신경 써서 맞쳐주시고, 제가 미쳐 생각 지 못한 잔 짐의 자리까지 세심하게 자리 잡아주시고,주방 물건도 전 집과 최대한 똑같이 넣어주시려고 애 쓰시며,마지막에는 더 도와줄 일은 없는 지 둘러보라고 하시는 모습은 감동이었습니다. 고객을 위해 진심으로 애 쓰시는 그 마음과 그 땀방울 하나하나, 너무나 갚지게 느껴지는 귀한 경험을 했어요. 오늘 고생해 주신 한분 한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백혜선 | 202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