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둔촌동
291호점
장마철이라 비가 올까봐 걱정이 많았는데, 날씨도 좋아졌는데 아침 일찌 8시도 되기 전에 팀원 분들이 도착해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더니 순식간에 이삿짐이 포장되어 놀랐습니다 ~그런데, 더 놀란 일은 원래 신규 입주 아파트라 엘베 사용시간이 오후 4시부터 7시 까지인데, 1시 타임에 이사하는 다른 팀이 점심 식사하는 틈새를 이용해서 또한번 순식간에 13층까지 짐을 올려 왔습니다 ~ 팀원들 손발이 척척 잘 맞아 3시도 안돼서 정리를 끝내고 나니 느긋하게 남은 오후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고생하신 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해주고 싶습니다 ^^
김광훈 | 2024.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