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후기
올해들어 가장 추운 날씨인 오늘 이사를 했어요.영구크린 273호점 직원 모든 분들이 상냥하고 친절하게 이사짐을운반해 주셨고 주방여사님은 가스레인지도 깨끗하게 잘 닦아주는서비스까지 넘넘 감동했습니다.아파트에서 연립으로 이사하다보니 이사차가 커서배란다로 운반이 안되어 계단으로 옮기느라 매우 고생하셨는데도모두 밝은표정과 웃음으로 임해주어서 감동했어요.3개월 지나서 양평으로 또 이사를 해야하는데그때도 영구크린을 이용할 마음입니다.저희 부부가 뭐라도 도우려면 "아니라고 가만 계시라고 우리가 다 한다고"하셔셔 감동입니다.오늘 수고해주신 273호점이 영구크린을 대표하는 얼굴그 이상의 모습과 사명감을 보여주셨습ㄴ디ㅏ.다음에 3개월 뒤에 또 이용하기로 하고 이사후기를마칩니다.감사합니다.
김은경 | 시흥시 대야동 |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