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삼산동
이사 스트레스 없이 새출발하기!
짜란-이른 시간 예약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유있게 도착해 주신 영구크린이사팀 덕에지체없이 바로 이사준비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일기예보에 비소식이 있었는데 다행히 날만 조금흐리고 끝까지 비는 안내렸답니다. 걱정하는 제 마음이 느껴지셨는지 작은 물건까지 꼼꼼하게 커버씌우고 포장해 주셔서 비가 내렸어도 영구크린이라면 마음놓을 수 있었겠다싶더라고요. 먼저 이렇게 바닥에 꼼꼼하게보강 작업을 다해주셨답니다. 안그래도 운반 캐리어에 기스가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이런 세심함에 다시 한 번 감동이였어요. 이젠 더이상 우리집이 아니니 떠날때도 집에 손상이가지 않게 주의를 기울여야하는데 팀장님과 이사식구분들 모두 이런 세입자의 마음을 이해해주시는 느낌이였답니다. 신혼집 인데도 꺼내 놓으니 물건이 참 많더라고요! 사실 제 살림이 생긴 후 첫 이사라 막막 했는데 베테랑 이사달인님들의 손에 착착 정리되는 물건들을 보면서 너무 신기했답니다. 깨지거나 망가지기 쉬운 물건은 튼튼한 이사박스에, 침구류나 의류는 상자형 캐리어에 종류별로 정리가 되니까 맘이 놓였어요. 사실 내 물건을 남의 손에 맡길 때는 나만큼 물건을 아끼면서 다룰까 싶은 마음이 있잖아요. 그런데 오히려 저보다 더조심스럽게다루시더라구요~ ㅎㅎ꼼꼼한 포장이 인상깊어 따로 찍어놓았어요~ 가스레인지는 마지막쯤에 나간다고 옆으로 빼놓으신걸 보고 궁금해서 살짝 여쭤보니까, 도착해서 바로 설치가 필요한 물건들은 이렇게 바깥쪽에 실리도록 한다는 답변을 듣고, 짐도 싣는 순서가 있구나 하고 하나 또 배웠답니다. 이사는 괜히 전문가들한테 맡기는게 아닌것 같아요 ㅎㅎ 착착-예상보다 짧은 시간안에 이렇게 짐들이 거의 채워졌답니다. 팀장님의 멋진 테트리스 실력! 이사트럭이 높은데도 위에까지 상자를 꼼꼼히 채워주셔서 짐이 흔들릴 까봐 걱정할 필요가 없었어요. 이렇게 꼼꼼히 포장된 이삿짐을 싣고 이제 새 보금자리로 출발! 오전보다 한층 맑아진 날씨에 기분도 업! 새로운 집에 도착했단 맘에 설렘도 업 ! 무엇보다 이삿날인데도 몸이 너무 편해서 날씨까지 즐길 수있는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ㅎㅎ사다리차도 미리 도착해 있어서기다림 없이바로 이사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아까처럼 바닥에보강작업을 하고, 창틀 제거작업중이신 팀장님. 사진에서도 조심스러운 손길이 느껴지네요. 여기서 또 하나의 감동 포인트 ! 깨알신발커버보이시나요? 어차피 이사하면 바닥청소를 다시 해야하니까 사실 이런 디테일한 부분은 놓치기가 쉬운데, 하나부터 열까지 이렇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작업해 주는 이사업체는 진짜 영구크린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이사짐을 내릴때도 그렇지만 올릴때도 진짜 제가 할 일이 없더라고요. 대략적인 짐 위치만 알려드리면 작은 소품까지 깨알같이 그대로 복원해 놓은 상태를 보고 깜짝 놀라는 경험을 하실수 있을 거예요. 짐 올라갈 동안 저는 새로운 동네 구경도 하고 , 카페가서 커피도 마시고, 친구랑 수다도 떨면서 재미난 시간을 보냈답니다. 마무리가 되어갈 때쯤 올라가보니 새집증후군 예방과 바이러스 제거에 탁월한연무살균 작업중이셨어요. 사실 제가 영구크린이사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였어요. 연무소독 후 사진에는 담지 못했지만 이모님이 꼼꼼하게 청소기도 돌려주시고, 스팀청소기로 바닥도 깨끗하게 닦아주셨습니다. 사실, 이사 계획을 세울 때 주방 살림을 제가 그냥 따로 할까했었는데,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어요. 오히려 살림 전문가의 팁을 얻게 되었답니다. ㅎㅎㅎ 이사의 시작부터 끝까지 어디하나 빠짐없이완벽하게 케어해주셨던 영구이사팀! 다음번 이사에도 저는무조건 09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이삿날이 소풍날이 되는 영구미라클 얼른 경험해 보시길 바랄게요
김진영 | 2024.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