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강서로
장마철 힘들었던 이사
안녕하세요~ 저희는 7월 27일(토) 영구크린 115호점을 통해 이사를 진행한 신혼부부입니다.출발 지점이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 빌라라서 구조상 까다로운 상황이었는데도, 불평 없이 빠르게 일을 처리해 주셔서 놀랐습니다.짐을 신속하게 싸주시고, 물건 위치를 바로 기억하셔서 이사 후에도 정리를 깔끔하게 해주셔서 정말 대단하셨습니다.ㅋㅋㅋ강서구에서 노원구로의 이사라 거리가 멀고, 토요일 날씨가 비가 오락가락하며 작업하기에 안 좋은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수건으로 다 닦아주시고 비닐로 꼼꼼히 포장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계란 하나 깨지지 않고 정리된 것을 보고 신기했어요.ㅎㅎ영구크린을 선택한 과거의 제가 너무 뿌듯합니다. 이사를 여러 번 경험한 저와 달리 이사가 처음인 남편도 이사하며 옮길 가전이 많아 혹시나 하는 사태에 걱정했지만(비싼 가전이 많아서 ㅎㅎ), 지금은 매우 만족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영구크린 115호점을 강력 추천합니다. 번창하세요!
강지은 | 2024.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