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하왕십리동
235호점직원분들 감사드립니다
이사마치고 정신이없어서 고맙다는 글을 이제야 올립니다.다른곳은 사다리를 사용하여 이사를 할수있는데 우리집은 여껀상 엘리베이터로 작업을 할수밖에 없는 곳이어서 날씨도 더운데 일하시는 분들이 고생이 많지않을 까하는 생각에 많이 미안해했는데..일하시는 분들이 힘든내색하지않으시구 웃으시면서 일해주셔서 너무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정리도 잘해주셔서 이사마치고 편안히 쉴수 있었습니다. 우리집이사해주신 235호점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PS/ 235호점 소개많이세켜드릴께요!!
김경근 | 2024.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