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궁동
포장이사를하면서보낸행복한하루
지난번이사시.사장님빼고.직원분전부가외국인이라.대화도잘안되고.서툰부분이.있다보니.포장을하면서.사장님은계속직원분께화내시고.그러다보니.옆에있는저는좌불안석이였던기억이있어.이번엔크고잘알려져있는곳에서.해보자라는마음에.영구크린을이용하게되었구요..이삿짐을싸면서.직원분전부가.마치가족처럼.협동하며.웃는.즐거운표정으로.이사짐을싸는모습에.가족.이냐고제가물어봤더니.그냥직원이라고.오래됐다고말씀하시기에.깜짝놀랬답니다.마치친형제처럼서로협동하며.끝임없이웃는모습이.너무나도인상깊었으며.제나이58살인데.이제까지.이사한업체와는너무나도.다른게.제.살림을하나하나.먼지를닦아주시며.포장을꼼꼼하게.해주시는데.깜짝놀랬답니다.세상에.이런이사업체가있구나.라는생각을하며.이제까지몰랐던게.너무아쉽더라구요.그래서.저도모르게.대박이라는.말이.나오더라구요..정말.대박이였습니다..그래서그자리에서.이사하시는지인을소개도시켜드릴정도로.너무너무.만족했습니다..무뎌위속에.웃음잃지않고.끝까지.웃는얼굴로짐하나하나.먼지를닦아주시며.최선을다해주신171호점직원여러분들....너무너무고맙습니다.저는평생고객이되겠다고.약속드립니다....또한지인들에게도.입소문도.많이.내겠습니다..^^너무너무수고많으셨어요...감사합니다...^^
신정은 | 2024.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