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합정동
109호점을 칭찬합니다
보관이사가 처음이어서 걱정가득 이삿날을 기다렸는데 저희 이사를 도와주신 직원분들이 너무 일사천리로 작업을 진행해주셨습니다.짐빠지는 날은 너무 쉽게 이삿짐을 빼주셔서 이사의 시작을 기분좋게 맞이할수있었고이사 들어오는 날도 올해들어 제일 더운 날씨인데도 웃으면서 끝까지 작업을 해주셨어요. 여지껏 여러번 이사를 해봤지만 이렇게 맘편히 몸편히 이사를 끝낸적은 처음이었습니다.다음번에 누군가게 제게 이사추천을 물어보신다면 꼭 109호점을 추천드리고싶네요.109호점 직원여러분 번창하세요(사진도 올리고싶었는데 파일 용량제한으로 안올라가네요.)
최락길 | 2024.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