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상봉2동
이사 잘 마쳤어요~
엘베없는 오래된 빌라 4층 -->> 단독주택 2층한여름 폭염 가운데 에어컨 없이 정말 어려운 이사였습니다. 더위에 더해서 아파트와 달리 사다리차 위치, 세간 위치 등 현장에서 정해야하는것이 많았던 터라.. 이사 전부터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팀장님이 딱 와서 보시더니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하면 되겠네요~ 한마디를 시작으로 일사분란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팀장님 뿐만 아니라 나머지 분들도 힘들거나 당황하는 기색없이 척척 옮겨주셨습니다. 입주하는 집 간단한 보수도 요청드리니 뚝딱뚝딱 해치워주셨습니다.(욕실문 뻑뻑한 거 해결, 욕실 수납장 고정 등등등) 그리고 집 구조상 세탁기, 건조기를 따로 둘 참이었는데.. 이사 막바지 쯤 제가 생각이 바껴서 조심스레 팀장님한테 건조기를 세탁기 위에 쌓아줄 수 있냐 물어봤더니 바로 올려주셨습니다. 마지막에 말을 바꿔서 당황스러울만도 한데.. 이것 뿐만이 아니라 요청사항은 바로바로 간단하게 들어주셨습니다.무엇보다도 팀장님 감사합니다. 팀장님이 배테랑이셔서 팀원분들이 못하는 것을 많이 해결해주셨습니다. 팀장님 정말 최고입니다!!!! 오죽하면 저희가 다음 이사 때도 같이 하고 싶어서 명함까지 챙겼을까요~~이 더위에, 함께 수고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고, 최고의 이사팀 배정해준 지점장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황세영 | 2024.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