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중곡동
늦었지만 감사 인사드립니다.
이사한지 한달이나 지났지만 감사인사를 꼭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비도 왔던 7월이었습나다.저희는 살던 집에 창고도 있고 붙박이 장들이 많아서 살림이 많았어요. 남편 취미생활 용품에 남자아이 바깥놀이 기구들이 만만치 않게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새로 가는집은 좁고 수납공간도 여유가 없고 준비가 덜 되어있었어요.그럼에도 영구이사 66호 8팀은 정말 좋은 팀웍으로"착착 척척" 몇번하시더니 이사가 끝나더라고요.이렇게 맡기고 할수 있었던 거였는데 이사 전 어떻게 짐을 싸고 정리해야하는지 얼마나 고민을 했는지요... (고민만하고 아무 준비가 없이 이사했어요)저는 무엇보다 8팀의 팀웍이 단연코 최고라고 생각들었어요.각자의 담당 위치에서 섬세하고 꼼꼼한 프로들이셨습니다.수납이 넓은집에서 좁은집으로 가서 짐정리가 무지 큰 난관이었는데 역시 깊은 노하우와 섬세함으로 사용편하도록 잘 놓아주셨어요.제가 결정한건 침대 머리방향정도...ㅎㅎ부엌살림도 아주 꼼꼼히 또 전집에서 정리 못 했던것 까지 몽땅 정리해 주셨답니다.그날은 정말 더웠고 비왔고 짐차도 사다리차 가까이 올수도 없었는데 모든 분이 부담주시지도 않고 힘든 내색도 없이 저희 집 이사해 주셨지요. 팀장님을 비롯한 8팀의 팀원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한분 한분 인상 깊어서 진심으로 다음 이사도 꼭 부탁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번창하세요~~~^^
김상민 | 2024.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