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양재동
수고 많으셨습니다
요즘 참 덥다덥다하는데그래도 9월이 다 되어가지만 30도넘는 더위에 정말 고생하셨습니다.지하창고가 2개있는 빌라에서 서재로 꾸며놓은 많은 책들을 다 옮겨주셔서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이사할때는 냉방도 안되고 정말 힘드셨을텐데 웃는 얼굴로 진행해주셨습니다.저는 저희 여동생과 친정어머니 모두 진행해주셔서 추천받고 했는데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저도 이번기회에 다음번 이사갈때는 짐을 좀 줄여야겠다 싶네요^^
송보혜 | 2024.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