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통진읍
444호점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아파트에 계속 거주하다 전원생활을 꿈꾸며 농가주택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서 이사 전부터 마음이 들떠 지냈습니다. 막상 이삿날이 되니 뭘 버리고 뭘 챙겨야 할지 막막했는데 444호점 직원분들이 알아서 정리 정돈 및 전원 생활의 팁까지 주시며 일사천리로 이사를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특히나 전원생활에 필요한 필수품 들이라며 원래 버릴려고 했던 물품들까지 챙겨 주셔서 지금은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버릴려고 했던 그릇들이 지금은 마당에서 생명을 품는 화분으로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이사 잘해서 끔꾸던 전원생활을 잘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444호점 직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박현숙 | 2024.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