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
웃는 얼굴은 즐거운 이사를 만든다
먼저 안타까운 것은 찍어놓은 사진이 없다는 거네요 ㅠㅠ저는 포장이사가 처음입니다그래서 그런지내심 기대도 되고 ~ㅎ또 빨리 옮겨야 한다는 생각에이것저것 짐을 싸 보기도 했네요중요한것은 지금부터예요이사하는 거리가 있다보니 시간도 알아서 7시에 와 주셨어요(계약 당시에는 8시였는데 말이죠 ㅋ)일단 팀장님과 이모님 ,그리고 키큰 젊은 삼촌 까지손이 어찌나 빠르던지 ^^정말 일을 잘하십니다더 중요한것이 웃상이라는 거예요모두가 땀을 비오듯 흘리면서도 끝까지 웃음을잃지 않고 친절한 말투까지 ~짱입니다^^살집이 없으신 큰 삼촌 ,애기애기 한 대학생들,(2명)그리고누구보다 땀을 마니 흘리는 중간 삼촌이렇게 많은 분들이작은 물건 하나 놓칠세라 정말깔끔하게~완벽하게 옮겨 오셨습니다와~이것까지 할 정도로요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제가 글 재주가 좋고찍어놓은 사진이 있다면 더~~~빛낫을109호점 모든 식구들감사합니다언제나 건강하시고 항상 미소띤 모습으로모든 이에게 기쁨을 주시길 바랍니다평안하세요감사합니다다음에 이사할때도 ~부탁드립니다^~^수고하셨습니다 꾸벅꾸벅 ♡♡♡
김명임 | 2024.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