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서초동
206호점 2팀
지금까지 이사는 1톤 개인 화물을 이용해왔어요. 하지만 살다 보니 가전과 가구가 늘고 짐이 많아지면서 큰 차가 필요했습니다. 더구나 이번에 나갈 집은 엘리베이터 없는 5층이고, 들어가는 날짜가 맞지 않아 보관 이사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여러모로 걱정과 고민이 많았습니다. 고민 끝에 견적은 조금 더 나왔지만, 광고로 친숙하고 후기도 괜찮은 영구이사를 선택했습니다~ 오늘은 이사 나가는 날이었어요. 약속한 시간에 맞게 도착해서 분업화된 체계로 이사를 신속하게 진행해 주셨습니다. 엘리베이터 없는 5층이었기 때문에 남자 다섯 분과 여자 한 분이 오셔서 진행해 주셨어요. 사실 평소에도 맨몸으로 오르기 힘든 계단인데.. 이 많은 짐들을 들고 어떻게 내려갈까 이사하기 전부터 걱정이 많았어요. 그런데 206호점 2팀 팀원 분들께서는 힘든 작업을 하면서도 묵묵하게 일해 주셨습니다. 이런 고된 현장속에서도 오히려 밝은 분위기로 이사 현장을 생그럽게 만들어 주셨어요. 다시한번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작업 끝나고 설명듣고 하다보니 정신이 없어서 더 못챙겨드린게 아쉽습니다. 철수도 순식간에 하셔서 마치 우렁각시 같았어요. 이사는 2시간만에 착착 끝났습니다. 보관 이사라서 한 번의 이사가 더 남았는데 걱정되지 않아요. 영구 이사에 맡기길 참 잘한 거 같습니다. 이사를 들어가는 날이 기다려져요. 들어가는 날 다시한번 후기 남길게요. 걱정 많은 제게 안심의 마음을 품게 해 준 서초 206호점 2팀! 너무나 감사해요. 또 만나요~
유다영 | 2024.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