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화곡동
115호 비온는날 이사 고생하셨어요.
이사 하면서 비가 너무 많이와서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버리는짐도 엄청많아서 버려 주시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그 많은비 다 맞아가면서 엘리베이터로 하나하나 운반하시면서 정말로 고생하셨네요. 살던집에서 시간이 오래 걸린게 오히려 다행이었는지 이사 들어가는집에서 비가 오후 4시경에 줄어든다는 예보가 있어서 조금 기다렸다가 해주시라 부탁드리니 다행히 기다려 주시겠다고 하시고 하늘이 도왔는지 정말 4시즈음이 되니까 비가 언제왔냐싶게 그치더라구요. 영구이사 직원분들도 서둘러서 열심히 일해주신 덕분에 탈없이 이사가 잘 끝났네요.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김세은 | 2024.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