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중대로31길
447호 칭찬합니다.
이사는 2번째인데요. 이사 하자니 걱정도 되고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고요. 근데 약속한 시간에 맞춰서 오시고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즐겁게 웃으시면서 일하시는 모습도 인상적이였고요. 재가 짐이 많았는데 다 정리 해주시고 필요 이상으로 잘해주셔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청소까지 해주셔서 마무리까지 아주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다음에 안하면 좋겠지만 이사를 또 하게 된다면 447호 분들께 브탁하고 싶습니다.
전채린 |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