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상도동
446호점!
11월 4일 이사를 맡아주신 446호점!남자 3분 이모님께서 서로 일을 분담해서 잘 해 주셨어요시간약속도 잘 지키시고,젊은 분들이었는데도 꼼꼼히 잘 봐주셨고,일을 신속하게 잘 끝내시더라구요특히 감동인건 이사를여러번 다녀봤지만,팀끼리 서로 짜증 내는 경우도 많은데446호점은 서로 짜증 한 번 내지 않으시고 일을 하시더라구요~(특히 제 피아노가 엄청 무거운데 짜증 안내심,,, ^^;;)그래서 이사하는 과정에서 기분이 나쁘지 않고 좋았습니다!또 제가 물건을 어디에 둔지 기억을 못해서 계속 찾았었는데일이 다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같이 찾아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어요!그리고 침대에 아이들이 붙여놓은 스티커까지 제거 해주신 것 보고 두번 감동했어요!앞으로도 영구이사 또 이용할게요^^
이슬기 | 2024.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