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방화동로
109호점 덕분에 이사 잘 마쳤습니다
이사날에 비가 온다고 해서 무척 걱정이었는데, 너무나도 잘 도와주셔서 무사히 이사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행이도 비도 더 심하게 오지 않고 새 집에 들어갈 때는 멈춰서 다행이었네요. 소미야 팀장님을 비롯해서 모두들 너무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물건도 깔끔하게 잘 정리해주시고, 쉽지 않은 환경에서 정말 잘 마무리해주셨습니다. 이사와서 배치도 센스있게 잘 해주신 덕분에 나중에 정리하기도 쉬웠습니다. 팀원분들이 모두 손발이 척척 잘 맞는 모습이 대단해보였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윤정 |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