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방배동
행복한 이사날, 131호점 최고 :)
11월 29일 이사를 따끈따끈하게 끝내고 후기를 씁니다.견적 받을 때부터 견적 실장님 때문에 계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첫 만남에 신뢰도가 쫘악 올라갔습니다 :) 전날까지 눈이 많이 오고 이사날 추워진다고 하여 걱정 한가득이었는데, 8시 땡 하고 오시자마자 함박웃음으로 이사를 시작해주셔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정말 프로처럼 후다닥, 그렇지만 꼼꼼히 짐 실어주시고 이사가는 집 도착해서도 어쩜 이렇게 다 기억하시는지, 있던 그대로 정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블라인드를 설치해주시느라 너무 고생하셔서 죄송했는데 오히려 더 할거 없냐며 물어봐주셨고, 저희 수도가 오래돼서 고장이 났는데 맥가이버처럼 순식간에 고쳐주셨어요. 가구 구조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셔서, 덕분에 아늑하고 깨끗한 집이 되었습니다!팀장님, 그리고 같이 오셨던 직원 분들, 갑자기 추워진 날에 힘드셨을텐데 내색 한번 하지 않으시고 내집처럼 이사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 지인들에게도 적극 추천할거고요, 저도 또 이사하게 되면 다시 연락드릴게요. 추운 날 건강 조심하시고 또 뵈어요 :)
이승아 | 2024.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