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 이사는 제가 가정을 꾸린 13년내 9번째 이사였습니다~두아이와 이사를 하며 필리핀에서, 다시 한국으로이사베테랑이 되었다 생각되면서도 이번 이사는 진행하기 전부터 걱정이 좀 되더라구요.거기다 대설경보인 첫눈이 이사 이틀전이라니날씨가 춥지 않아 눈이 많이 녹을거라 예상 했지만이삿날이 되니제 걱정과 다르게 이삿짐을 잘 싸주시더라구요.더군다나 이삿짐 박스안에 비닐봉지로 짐을 싸주시니더러워질 걱정이 없어서이런 세심한 서비스 처음이라 속으로 감동했답니다.저희집은 이사후,바로 다음 주인분이 이사오신다고 하셔서제가 이삿짐 포장 후 간단히 청소를 하려고 준비를 했었는데도우미 아주머니께서 직접 하실거라 걱정 안하셔도 된다 하셔서또 놀라고, 다음번 이사때도 이용해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사실 영구크린 서비스를 이용 하면서도2번째 견적때, 가격이 다른 곳보다 80만원정도 더 저렴해서 결정 한 부분이라, 이런 서비스가 있을줄 기대하지 못했거든요.다행히 이삿짐은 잘 빼서 이사할 집에 짐이 올라가려니폭설로 차를 놓고 출근하신분들에, 전화도 안받으셔서시간이 많이 지연되었어요. 이사거리는 차로 5분이라 일찍 끝날 줄 알았는데..더군다나 갑자기 내리는 눈까지제가 정신이 더 없더라구요.그런데도 차량기사님이 눈도 다 치워주시고, 경비실 관리실에 전화도 계속 해주시고 해서 이삿짐을 올릴수 있었어요. 3시 30분이 넘어 짐이 올라오기 시작하고눈 맞은 짐 일일이 닦아 주시고침대 프레임도 튼튼하게 나사마다 조여주시고아이방 옷 , 책상도 벽에 박아주시고제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시더라구요.이사후 마무리 청소까지정말 이번 이사는 제가 선택하였지만영구크린이 다 하신듯 합니다~앞으로 몇번 더 이사할텐데영구크린 더 이용할 예정입니다.주변에도 소개 많이 할게요~~감사했습니다~~^^
정미미 | 2024.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