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호점 1팀 칭찬합니다
남자직원만 세 분이 아침 일찍 오셔서 손발이 잘 맞으셔서 빨리 끝내주셨습니다식기는 제가 정리하려고 이모님 일부러 안 불렀는데남자직원분들이 냉장고 음식까지 정리해주셨습니다꽤 무겁고 파손되기 쉬운 물건이 엄청 많았는데짧은 시간내에 세 분이 하신게 대단하고 고생 많이 하셨어요저도 도우려고 했는데 낄 틈이 없을 정도 였네요뒷 마무리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에 또 이사하면 또 이 기사님들이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윤은상 | 강북구 오현로 | 2025.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