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칭찬
견적 예약을 받은 후 기다라고 있는 와중에. 입주민 카페에서 외국인 아싯짐 직원과의 소통문제가 많이 거론되어 나도 센터에 문의 결과 팀장과 팀원이 외국인이라는 말에 엄청 걱정하고 불안했었음. 하지만 지점지원이 연락와서 외국인이라도 소통에 전혀 없다고 많이 안심시켜줬지만 많이 걱정한 것이 사실이었음. 그렇지만 막상 이삿날에 예약시간 10분전에 먼저 대기하고 있었고 작업 시작하자 머자 젊은 직원 4면과 한국인 주방담당 언니도 역쉬 빠릇 빠릇.걱정이 기우로 바꾸면서 이사를 잘 끝마치게 되었음. 마지막청소꺼지 싹 해주고 끝냈음.팀장 비롯 모두 칭찬해 주고 싶은 팀이었음.
문계숙 | 송파구 동남로 | 2025.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