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447호점, 정말 최고예요!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셔서 전화주시고는 저희가 준비중이라고 하니 딱 약속시간에 올라오셨어요. 팀장님 포함 7분 모두 너무 표정이 밝으시고 너무 성실하게 일하셔서 저희가 미안할 지경이었어요. 수자에서 엘리베이터 문제로 좀 늦게 출발하는 바람에 8시가 되어서야 짐 정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래도 마무리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시고 웃음지으며 떠나셨어요. 그럴리는 없길 바라지만 또 이사할 일이 생기면 꼭 영구이사 447호점점을 이용하고 싶습니다. 오늘 수고에 감사드리고요, 늘 건강하시고 사업도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권용미 | 용인시 수지구 |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