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의 고수 영구크린 287호점 4인방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혼집 입주 이후로 큰 이사를 처음 해보는 부부입니다.이번에 손 없는 날 인지도 모르고 이사 3주전에 급하게 알아보고계약했던 영구크린 287호점! 많이 알아보지 않고 해서 살짝 걱정스런마음이 있었고 드디어 이사 당일. 약속했던 시간보다 일찍 오셔서여유있게 장비를 내려 올라오시는 선생님들(고수 느낌의 3인방+아담한 체구의 미모의이모님 1명)을 보며 괜한 걱정이었구나 싶었습니다.역시 네 분이서 평소 얼마나 호흡을 많이 맞춰봤는지 알 수 있는 일사분란함이었습니다.짐이 많은 것보다 부피가 큰 가구들이 많아서 꽤 까다로웠는데 가구 흠집 하나 없이옮겨주셨습니다. 그리고 여사님의 깔끔한 마무리까지..!이모님께서 중간중간 정리해주시지 않았다면 현장이 어수선했을 수 있는데교통정리 해주시고 깔끔하게 정돈해 주셔서 더 수월하게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전입한 곳은 인천 서구 검암동이었습니다.오늘은 정말 너무나 추운 날(대설 주의보+강풍+언 바닥) 3중고의 악조건.심지어 사다리차로 짐을 운반해야해서 더 힘든 날이었습니다.그런 상황에서도 힘든 내색 한번 없이 저희와 집 이곳 저곳에 대해소통하시면서 이사를 진두지휘 하셨습니다.침대 틀 먼지, 티비장 먼지, 장롱 먼지 등 그냥 지나치기 쉬운 곳까지구석구석 꼼꼼하게 닦고 정리해주시던 여사님, 가구 배치 하나하나저희와 상의해가며 더 나은 방향으로 세심하게 작업을 진행해 주시던 선생님들.추운 날 정말 고생 많으셨고 정말 오랜만에 진심을 다해 리뷰를 적는 것 같습니다.영구크린 287호점 덕분에 힘든 이사였지만 만족스럽게 잘 마무리 했습니다.고생 많으셨고 마지막에 잘 살길 바란다는 덕담까지 정말 감사하고잘 살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이지윤 | 강서구 까치산로 |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