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9호점 칭찬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일찍부터 오셔서 하루종일 수고해주신 289 호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4분이 오셨는데 설명할 필요도 없이 알아서 척척~냉장고와 김치냉장고 사이에 칸막이가 있어서 그 사이로 냉장고 선을 넣어서 플러그를 꼽아야하는데 구멍이 너무 작아 정말 난감해 있었는데 얼른 쥐꼬리톱을 사오라고 하시더니 넓혀서 해결을 해 주셨어요~ 자신들 일이 아니라고 해도 할말이 없었는데 냉장고를 멏번을 넣었다 뺐다 하는데도 얼굴 하나 찡그리지 않고 해 주셔서 너무 감동 받았어요. 저는 후기 잘 안쓰느데 오늘은 안 쓸수가 없네요~
환이사랑 | 서대문구 연희동 | 2025.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