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7호점 너무 만족하고 칭찬 추천드려요!!!!
12월 23일 오늘 이사했습니다.잔짐이 정말 많은 편이고 새집들어가며 가전도 새로 마련한게 많아서 당근도 많이 하고 대형 폐기물 배출도 많아서 꽤나 복잡한 이사였지만 차근차근 꼼꼼하게 너무 잘 도와 주셨습니다.앞으로 얼마나 잘 살려는지 비도 많이 오고 이사들어가는집이 사다리차 접근이 안되서 엘레베이터로 짐을 옮기게 되어 정말 힘든 이사였지만 오신 분들 께서 잘 도와 주셔서 잘 마무리가 되어 갑니다. 이사중 와주신 여사님께서도 제 주방처럼 정리해 주시 덕분에 앞으로도 이대로 쭉 이대로 정리하면서 살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모든 옷들도 일일이 개서 정리해 주시고 짝 안 맞는 양말까지 따로 정리해주신 섬세함에 정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늦은시간 까지 계속 되는 이사에도 힘든 기색도 내비치지 않으시면 끝까지 대충 넘기는 부분 없이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솔직히 저보다 더 신경써 주신것 같아요. 전 너무 피곤해서 계속 뻗어 있었습니다.춥고 비오는 12월 자칫 힘들고 기분 상할 수있는 이삿날 꼼꼼함과 노련함으로 어느때보다 좋은 이사날로 기억 될것 같습니다.
이나경 | 성남시 분당구 |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