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증후군 걱정이 사라졌어요
이번에 새아파트로 들어가게 되어 구경을 갔을때벽, 천장에서 시멘트 냄새인지 조금만 있어도 눈이 따가운것 같고 몸이 가려워서 새집증후군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크린마스터께서 전반적인 설명을 해주셨고, 사진도 찍어서 보내주셔서 안심하고 출근해서 일을 했습니다.끝났을때는 새집에 있던 하자를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정말 편하게 처리 했고 눈이나 몸이 가렵지 않아 좋았습니다.만약 다음 이사를 가게 된다면 새집증후군,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할 계획입니다.
최광식 | 강서구 공항동 | 202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