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66호 6팀 추천합니다! 너무 대만족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포장이사를 하는 거라 물건 깨지거나 잃어버릴까 봐 전날부터 잠도 못 자고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영구이사 66호 6팀 분들 만나서 정말 다행이었어요.일단 손이 정말 빠르셔서 이사가 생각보다 일찍 끝났고요. 짐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다뤄주시는 게 눈에 보여서 마음이 확 놓이더라고요. 특히 저희가 이동하면서 도착지에 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팀원분들을 기다리게 해드려서 너무 죄송했는데, 싫은 내색 전혀 없이 괜찮다고 웃으며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파손된 거 하나 없이 깔끔하게 잘 끝내주셔서 주변에 이사한다는 사람 있으면 무조건 추천하고 싶네요. 66호 6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에도 포장이사하게 되면 꼭 66호 6팀분들께 요청드릴거에요!
전화영 | 광진구 구의강변로 | 202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