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묵은 이사의 깔끔한 결말
36년만에 부모님집 이사를 했습니다. 워낙 오래된 짐들이 많고 엘레베이터도 없는 곳이여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른 아침부터 분류부터 에어컨, 세탁기 철거 등등 많은 작업들이 착착 진행 되고 너무 깔끔하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사 와서도 요청 사항에 맞춰서 가구, 가전들 위치 빠르게 잡아서 놓고 설치에, 테스트까지!!! (가구 모서리 포장, 서랍 포장, 가전 모서리 포장 등등 완벽!!)정말 뭐하나 문제 되는거 없이 너무 깔끔하게 잘됐습니다. 진짜 걱정이 많았는데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합미다
이준학 | 광진구 용마산로 | 202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