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호점 2팀! 최고의 이사!
감사한 마음을 가득담아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53호점 2팀분들께서 요리교실 이전을 도와주셨습니다. 옮기기 수월하지 않은 큰 대리석 작업대가 여러대이고 자잘한 도구들부터 시작해서 냄비, 틀, 깨지기 쉬운 그릇들이 상당히 많아서 이사를 앞두고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요, 2팀분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이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제가 들면 꿈적도 하지 않는 무거운 짐들을 시원하게 번쩍번쩍 들어서 옮겨주셨어요. 접시나 그릇은 완충제로 잘 싸주셔서 손상은 전혀없이 잘 옮겨졌습니다. 평수가 더 작은 곳으로 이사가게 되어서 가구들이 잘 들어갈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전체적인 레이아웃도 잘 봐주시고 세세하게 위치를 조절해주셔서 아주 보기좋게 잘 배치되었습니다.요청사항은 모두 흔쾌히 들어주시고 웃는 얼굴로 대해주셔서 이사하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이삿날에는 일도 많고 여러가지 살펴야할 것들이 있으니 예민할 수가 있는데, 2팀 여러분들께서 워낙 잘해주셔서 즐거운 날이 되었습니다.영구크린 광고 캐치프레이즈가 '이삿날, 휴일선언!'이던데요, 그 말처럼 휴일인 기분이었습니다.다음에 혹시 또 이사할 일이 있으면 2팀 분들의 도움을 받고 싶어요.2팀 여러분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하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홍성혜 | 강남구 논현동 |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