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댁 이사
이사갈집 오후 늦게 들어가야 되서짐포장하러 2~3시쯤 오시기로 하고 계약했는데이사당일 12시쯤 이사갈아파트에서 지금 이사와도된다는 전화받고 조금더 일찍 오실수 있냐고전화드렸는데 바로 오셔서 밤에 끝날뻔 했던이사가 저녁에 끝나서 넘넘 감사했습니다 ~~또 어머니께서 말씀하시는걸 천천히 귀담아 들으시고걱정마시라며 안심시켜드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또 어머니 나가실때 부축해드리며 신발도 직접 신겨 드리더라고요진짜 진짜 덕분에 이사가 순조롭게 끝나서 넘 감사드립니다
서진숙 | 파주시 목동동(운정6동) |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