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팀 파이팅
20년 살던 집을 큰 맘먹고 수리하려하는데 이사를 어떻게 하나, 짐을 어떻게 처리하나, 한 달동안 수리한다는데 그동안 어디서 지내나 걱정하던 차에 지인이 영구이사를 소개해줬습니다.이리저리 살펴보니 다소 비용이 더 들지만 믿음이 많이 갔습니다.특히 보관 비용이 하루 만원밖에 안한다해 놀랐습니다.나가고, 들어오고 모두 2팀 멤버였는데 남자 세 분 , 여자 한 분이었는데 일 솜씨가 프로답게 착착 거침없이 진행하는데감탄스러웠습니다.모두 힘든 내색없이 즐겁게 일하는 모습 너무 좋았습니다.두 시간만에 뚝닥 짐 정리하고 마무리 청소까지 깔금이 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영구이사 53호점 (특히 2팀) 칭찬합니다.
김성환 | 강동구 암사동 | 2025.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