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호점과 함께한 이사만족후기(ft.109호점 박대윤 팀장님 강력추천)
25년 12월 19일.. 날씨는 여느 겨울과 달리 따뜻했던 날, 6년만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업체를 선정하기까지 시간이 촉박하였지만 6년 전 이사를 했을 때와 동일하게 영구이사에 모든 것을 맡기게 됐네요하필이면 12월 19일이 손없는 날 + 금요일이였던 관계로 이사업체를 컨텍하기 가장 힘들지 않았나 싶습니다저도 어렵게 109호점과 연결이 되어 19일에 하나남은 자리를 마지막으로 잡게되어 만족스러운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견적을 보러오신 분께서 워낙 말솜씨가 뛰어나셔서 오시자마자 바로 계약을 하게 된 부분도 있었고, 업계 1등이라는 믿음도 있기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전에 이사를 시작하면서 정말 신속, 정확, 안전에 유의하시며 3시간여만에 짐을 모두 뺄 수 있었네요 들어오는 공간에서의 이삿짐도 앞서 떠나온 공간에서처럼 모두 착착착 들어왔습니다. 다만 대리석 식탁을 재설치 하는과정에서 파손이 되어 이 부분은 매우 안타까웠네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사 만족후기를 작성하는 이유는 사후처리 과정에 매우 감사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파손이 되었기에 처리는 깔끔하게 해주시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109호점 박대윤 팀장님>께서는 정말 프로중의 프로이신 것 같았습니다. 연말에 다른 이사를 하고계신 와중에도 전화도 주시고 처리과정도 알려주시고 불편한 점은 있는지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이래서 109호점 TOP 3 안에 드시는 분이구나 싶었습니다(계약당시 TOP 3안에 드는 분을 이삿날 배치요청드렸었습니다) 이사 이후 파손처리만 딱 해주고 굳이 연락안해주셔도 상관없는 부분이실텐데, 이리저리 신경도 써주시고, 친절이 아주그냥 흘러넘치셔서 전화를 하는 때마다 늘 기분이 좋았네요. 이렇게 칭찬글을 적고자 성함을 여쭤보려 했으나 파손건이 얽혀있어 오해의 소지가 염려되어 고객센터를 통해 어렵게 성함을 알게되어서 이리 적게되었습니다<109호점 박대윤 팀장님> 19일 이사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이삿날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요, 팀장님께서도 좋은 기억으로 남으시면 좋겠다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팀장님을 만난건 행운이였어요~ 제 개인적으로는 TOP 1 이십니다! 항상 안전에 유의하시고 건강하세요. 짐 정리가 아직 끝나지않아 해를 넘겨 글을 적게 되어 송구합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이 글을 읽고계신 109호점과 이사계획을 함께 하실 분들이라면 박대윤 팀장님 강력추천 해드립니다!
구본철 | 은평구 통일로 | 202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