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호점 칭찬합니다.
분명 비 예보가 없었는데 새벅부터 보슬보슬 내리더니이사시간에 맞추어서는 막 퍼붇는군요. 일하시는분들도곤란하실듯하고요.. 주방 이모님 솜씨가 장난이 아니길래경력을 여쭈어보니 20년도 넘으셨다네요. 대단...비가 오는 바람에 비닐로도 감싸주시느라 고생하셨네요^^분명 비 예보는 없었는데...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말이 있던데.맞죠? ㅋ나중에 또 이사하게되면 영구이사를 찾겠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강성연 | 강서구 가양동 | 2025.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