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호점 1팀 칭찬합니다.
대박 칭찬합니다! 412호 1팀 정말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저희 집이 자질구레한 짐들이 너무 많은데다가, 평수를 20평이나 줄여서 가야하는 상황이라서 저는 1달 내내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d-day!!! 아침 8시 정각에 어벤져스같은 분들이 우르르 오시더니....와~~~잘생긴 팀장님의 부드러운 카리스마 진두지휘하에 그 많던 짐들이 뚝딱! 없어지더니 또 새로운 집에 가서도 눈깜짝할 사이에 말끔히 정리가 되더라구요. 영구이사의 기적이라고나 할까요? - 팀원들이 손발이 척척 맞고- 처음부터 끝까지 저희 집의 그 많은 짐(책이랑 옷)들을 웃는 얼굴로 기가막히게 정리해주시고- 특히, 주방이모님의 신박한 정리는 너무나 인상적이었ㅇ습니다. - 매 상홤마다 팀원들과 하나가 되어서 힘든 일은 도맡아서 하시던 412호 1팀 팀장님의 빛나는 리더십- 412호1팀 팀원들과 밑에서 묵묵히 짐을 올려주시고, 내려주시던 사다리 기사님 모두모두 너무나 수고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삿날이 고객님들의 휴일이라서 영구이사의 캐치프레이즈가 정말 사실이었습니다.^♡^저희 가족 모두 머리숙여 감사드리구요.다음 이사할 때도 또 412호 1팀이랑 같이 하겠습니다.♥️-
허원희 | 남양주시 도농로 |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