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깊은 여운이 남는~~~^^
시간 맞춰 일찍 와주셨고 일사천리로 척척해주셨습니다. 더운 날씨에 땀범벅이 되었는데도 미소를 잃지 않으셔서 기분 좋게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청소를 하고 들어가야 했는데 이해해 주셨고 모두 밝은 표정으로 응대해 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마무리까지 정성껏 봐주셨고 거의 마무리가 되던 찰나 싱크대 바닥에 음료수 쏟아진 것처럼 흘림자국이 있어서 싱크대 하부장을 열어보셨고 저는 너무 지저분해서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그 지저분한 바닥을 손수 두 손 두 발 다 걷어붙이고 꼼꼼하고 깨끗이 닦아주셨습니다. 와~감동!!!청소업체나 제가 해야 하는 수고스러운 일을 피곤하실 텐데도 적극적으로 임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동했습니다. 다음에도 또 함께하고 싶습니다. 짱짱짱!!! 그날 와주신 모든분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또 만나요~♡
조명주 | 연수구 송도동 | 2025.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