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이사였습니다!
중년의 남성 부장님과 여성 이모님, 그리고 건장한 몽골인 2분과 즐겁고 유쾌한 이사를 했습니다. 약간의 헤프닝도 있었지만 웃어 넘길 수 있는 수준이었고 무엇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친절히 마무리해주신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가구조립은 다소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어차피 이사라는 게 사는 사람이 결국 손을 다 대야하기 때문에 별로 아쉽지 않았고 크게 파손된 것 없이 이사한 부분에서 충분히 보완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다음 이사도 망설임없이 제휴업체1127호로 이용할 예정입니다. 부디 모든 작업자분들이 늘 건강하시고 무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홍민 | 서초구 양재동 | 202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