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만남
2년전 옆 동네로 이사갈때 영구이사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때 너무 깔끔하고 꼼꼼하게 뒷정리 까지 잘 해주셔서 오랫동안 좋은 인상을 갖고 있었어요. 그래서 다시 이사를 하기로 했을때는 다른곳에 견적도 안 받고 바로 업체에 연락했습니다. 근데 그때 이사해 주셨던 분들이 그대로 오셔서 서로 놀라며 반갑게 인사했어요. 얼굴 뵈니까 바로 기억이 나더라구요. 이번 이사도 정말 성심껏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번창하세요.
김미진 | 수원시 팔달구 | 2025.06.15